NCS 직업 기초 : AI 음악과 센서링 모션캡쳐 실습을 통해 쇼츠 만들기
- 작성자 시각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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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03.18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는 최근 NCS 직업기초능력 강화를 위한 융합 프로그램으로 ‘AI 음악과 센서링 모션캡쳐 실습을 통한 쇼츠(Shorts) 만들기’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 기술과 모션캡쳐를 활용해 직접 음악과 영상을 제작해보는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창의력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먼저 AI를 활용해 배경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AI가 어떻게 창작에 활용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새로운 방식의 표현을 시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지는 실습에서는 모션캡쳐 기술을 이용해 캐릭터의 움직임을 제작했습니다. 전문 마임 배우와 함께 몸의 움직임을 연습하며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익혔고, 각자 설정한 연기 콘셉트에 맞게 필요한 동작을 골라 모션캡쳐 장비를 활용해 캐릭터의 안무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이렇게 제작한 음악과 움직임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초단편 영상 클립(쇼츠)을 직접 제작해보았습니다. 실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과 콘텐츠 제작 기술을 자연스럽게 융합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고, 이를 직접 창작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앞으로도 AI, 모션캡쳐 등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NCS 융합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색다른 실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